조황정보

강화 신선낚시터 9/22일 조황정보

작성일 : 19-09-23 09:46
작성자 :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/ 조회 : 246회 / 댓글0건
첨부파일이 없습니다

70ac485aa28c702fe9fea1ee669a9c71_1569199327_8886.JPG

가을향기가 가득한 신선지 계곡

익어가는 가을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어 가세요.

초보자 낚시교육 운영

오전 10~ 오후6시까지

낚시대 체비 일절 대여 떡밥 및 미끼 운영

상세하게 지도하여 드립니다.

신선지 홈페이지 http://www.sinsungi.co.kr/


70ac485aa28c702fe9fea1ee669a9c71_1569199338_9633.JPG


70ac485aa28c702fe9fea1ee669a9c71_1569199339_1112.JPG


70ac485aa28c702fe9fea1ee669a9c71_1569199339_2426.JPG


70ac485aa28c702fe9fea1ee669a9c71_1569199339_4637.JPG


70ac485aa28c702fe9fea1ee669a9c71_1569199339_5718.JPG


70ac485aa28c702fe9fea1ee669a9c71_1569199339_7037.JPG


70ac485aa28c702fe9fea1ee669a9c71_1569199339_9924.JPG


70ac485aa28c702fe9fea1ee669a9c71_1569199340_1182.JPG


70ac485aa28c702fe9fea1ee669a9c71_1569199340_2367.JPG


70ac485aa28c702fe9fea1ee669a9c71_1569199367_1532.JPG


70ac485aa28c702fe9fea1ee669a9c71_1569199367_3229.JPG

주말 많은 양의 붕어들이 들어갑니다.



70ac485aa28c702fe9fea1ee669a9c71_1569199367_5822.JPG


70ac485aa28c702fe9fea1ee669a9c71_1569199367_734.JPG


70ac485aa28c702fe9fea1ee669a9c71_1569199367_9063.JPG


70ac485aa28c702fe9fea1ee669a9c71_1569199368_2688.JPG

태풍소식이 있었지만 강화도는 영향이 없는

곳으로 예보되어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습니다.



70ac485aa28c702fe9fea1ee669a9c71_1569199368_4225.JPG

날은 흐렸지만 바람 한 점 없는 고요한 저수지



70ac485aa28c702fe9fea1ee669a9c71_1569199368_5516.JPG


70ac485aa28c702fe9fea1ee669a9c71_1569199368_7378.JPG


70ac485aa28c702fe9fea1ee669a9c71_1569199368_9194.JPG


70ac485aa28c702fe9fea1ee669a9c71_1569199389_3596.JPG


70ac485aa28c702fe9fea1ee669a9c71_1569199389_5188.JPG


70ac485aa28c702fe9fea1ee669a9c71_1569199389_6912.JPG


70ac485aa28c702fe9fea1ee669a9c71_1569199389_8214.JPG


70ac485aa28c702fe9fea1ee669a9c71_1569199389_9782.JPG


70ac485aa28c702fe9fea1ee669a9c71_1569199390_2321.JPG


70ac485aa28c702fe9fea1ee669a9c71_1569199390_3606.JPG


70ac485aa28c702fe9fea1ee669a9c71_1569199390_4973.JPG


70ac485aa28c702fe9fea1ee669a9c71_1569199390_6715.JPG


70ac485aa28c702fe9fea1ee669a9c71_1569199405_8366.JPG


70ac485aa28c702fe9fea1ee669a9c71_1569199405_9846.JPG


70ac485aa28c702fe9fea1ee669a9c71_1569199422_4921.JPG


70ac485aa28c702fe9fea1ee669a9c71_1569199422_6295.JPG

태풍 소식이 있었지만 바람 한 점 없이 밤은

깊어갔으며 새벽2시가 넘어서며 조금씩 불어온

바람 덕에 조황은 살아나고 아침까지 이어졌습니다.

2인 좌대를 비롯하여 수상좌대의 조황은

잘 나와 줬으며 일반 노지의 조황이 다소

떨어진 듯한 주말 밤 조황이었습니다.

주로 어분 당고와 지렁이 입질이 좋았습니다.

감사합니다.